상단여백
HOME 소셜 사회
위안부 피해자 쉼터 ‘평화의 위리집’ 소장, 자택서 숨긴 채 발견

서울 마포구 연남동 '평화의 우리집’ 소장 A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7일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A씨의 지인으로부터 “연락이 안 된다”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후 10시 35분께 A씨의 주거지인 파주의 한 아파트 4층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화장실에서 숨져있는 그를 발견했다.

정의기억연대(정의연) 기부금 사용 의혹 등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지난달 21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 평화의 우리집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바 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보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