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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엔 얼음이 쵝~오! 신일, ‘아이스 메이커’ 출시

여름철 얼음을 동동 띄운 시원한 국수와 얼음을 가득 넣은 차가운 음료는 더위를 잊게 만들어 주기 충분하다. 하지만 가정 내에서 얼음을 항시 구비하기 위해서는 손이 많이 가기 마련이다. 냉장고 냉동실 내 얼음판을 세척하고, 물을 부어 얼리고, 손목에 힘을 주어 얼음을 떼내고 여러 가지 번거로움이 따른다.

사진=신일전자 제공

이에 신일전자가 넉넉한 용량을 자랑하는 제빙기 ‘아이스 메이커’를 출시했다. 최대 2.2ℓ 용량의 물을 넣어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100개 이상의 얼음을 한 번에 보관할 수 있는 아이스룸이 있어 편리하다.

깨끗한 얼음을 제공하기 위해 위생을 고려한 점은 눈여겨볼 만하다. 얼음을 만들어내는 제빙봉은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해 세균과 물때가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얼음의 크기도 스몰, 미디움, 라지 3가지로 조절 가능해 아이스커피, 화채, 냉국수 등 여름철 별미를 쉽게 즐길 수 있다.

별도의 설치가 필요하지 않아 다양한 공간으로 이동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 일반 가정이나 사무실 등 실내공간은 물론 전기가 들어오는 캠핑장이나 낚시터 등에서도 사용 가능해 야외활동 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또한 환경적인 면을 고려해 오존층을 파괴하지 않는 친환경 냉매를 적용했으며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세부 기능을 탑재했다. 자동 세척기능을 갖춰 한 번의 버튼 조작으로 세척이 가능하며 스마트 알림 기능으로 얼음 낙하 오류 표시, 아이스룸 가득 참 표시, 물 부족 표시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외 상부 급수 방식이라 물 보충도 용이하고, 제품 상단 뚜껑에는 투명한 쇼케이스가 있어 제빙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제품 크기는 248x360x327mm이며 무게는 11.5kg, 가격은 24만9000원이다. 온라인 유명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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