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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최적의 상태로 위생보관 ‘진공쌀통’ 선봬

집콕 생활로 인해 집밥 횟수가 늘어나는 가운데 매년 여름철이면 쌀벌레나 곰팡이 영향으로 쌀 보관에 어려움을 겪곤 한다. 특히 1인가구는 다인가구에 비해 쌀 소비량이 적어 장기 보관 시 골치를 썩게 된다. 이에 글로벌 생활용품기업 락앤락이 건강하고 맛있는 집밥을 위해 쌀을 최적의 상태로 보관하는 ‘진공쌀통’을 출시했다.

사진=락앤락

16일 오후 4시40분부터 현대홈쇼핑에서 론칭 방송을 진행한 ‘진공쌀통’은 자동 진공 기술로 쌀의 신선함을 오래도록 유지해주는 소형가전이다. 락앤락은 다가오는 여름철 습기와 쌀벌레 유입 등으로 보관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의 고민을 덜어주고자 이번 방송을 마련했다.

쌀 한 포대가 넉넉히 담기는 20kg 용량이다. 3시간마다 자동으로 진공상태를 유지하는 ‘스마트 락 시스템’이 적용됐다. 20킬로파스칼(kpa) 압력의 힘으로 내부 산소와 습기 등을 빼내 진공상태를 만들어 공기 접촉으로 인한 쌀의 변질을 최소화한다. 쌀 보관에 최적화된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해 최대한 쌀을 처음 구입한 상태 그대로 신선하게 보관한다.

또한 락앤락만의 대표 밀폐기술인 ‘중공형 실리콘’을 활용했다. 내부가 빈 형태인 ‘중공형 실리콘’은 공기의 저항으로 강력한 탄성을 갖춰 밀착력을 높이고 공기의 흐름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덕분에 외부 쌀벌레 유입과 냄새 흡수 등을 방지하고, 내부 진공력도 한층 높여준다.

사용자 편의성도 세심히 고려했다. 일체형 진공버튼으로 진공의 작동과 해제를 쉽게 조절할 수 있다. 버튼을 90도 회전시켜 각각 진공과 해제 아이콘에 위치시키면 돼 간편하다. 상부에 위치한 LED로 진공 작동 상황도 확인할 수 있다. 자외선이 차단되는 반투명한 몸체로 쌀이 건조되는 것을 방지하고, 눈금 표시선이 있어 보관 중인 쌀의 양도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쌀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방은 물론 다용도실, 베란다 등 집안 어느 곳에서도 잘 어울린다. 바닥에는 바퀴가 장착돼 이동이 편리하고, 35데시벨(dB)의 저소음 설계로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TV홈쇼핑에선 일시불 등 할인을 제공해 최종 혜택가 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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