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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존리 대표 “S전자 액면분할 전 샀다”...양세형 기대↑

존리 대표가 투자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장기투자를 강조하는 존리 대표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존리 대표는 “워렌 버핏이 ‘10년 이상 보유할 게 아니면 10분도 가지고 있지 말라’라고 말했다”라며 “사람들이 부자가 된 것만 보고 그 과정을 보지 않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성록은 이에 “아까 동현이 형이 나한테 그랬는데 아무 생각 안하고 3년만 묻어두라고”라고 말했다. 존리 대표가 “지극히 짧은 시간이죠”라고 하자 이승기는 “전형적인 치고 빠지기를 한다”라고 폭로했다.

존리 대표는 “금융 문맹이라고 그래요”라고 돌직구를 날리며 “내가 투자할 기업이 돈을 잘 번다고 가정하면 계속 성장할 거잖아요. 내가 해야하는 건 뭐죠? 기다리기만 하면 되죠. 굉장히 간단하죠”라고 설명했다.

실제 존리 대표는 20~30년 전에 투자한 걸 아직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내가 S전자를 1주당 2~3만원일 때 샀거든요”라고 하자 양세형은 “액면분할 하기 전에?”라고 호기심을 드러냈다. 존리 대표가 이를 수긍하자 양세형은 “저희 오늘 뭐 사주실 거에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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