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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현영, 금융고수? 재테크 여왕...딸 종잣돈 관리

현영이 딸들과 함께 ‘집사부일체’에 출연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딸들과 함께 출연한 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현영은 이날 두 딸과 함께 ‘집사부일체’에 출연했다. 주식을 하냐는 질문에 둘째는 “네! 제가 잘 알아요”라며 “엄마가 저한테 조금씩 저금해줘요”라고 말했다.

이에 현영은 “투자를 하고 적금을 해서 아이들이 20년 뒤에 성인이 됐을 때 사회에서 시작할 때 씨드머니가 될 수 있게 저금을 해주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먼 미래를 내다 본 현영의 재테크에 존리는 “대단한 거죠”라고 감탄했다.

그러나 신승환은 “주식을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라고 물었다. 현영은 “주식을 하면 안된다고요?”라며 스트레스를 받아하는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주식을 건강하게 하면 우리나라 기업들도 살고, 나도 살 수 있는 거강한 투자법 중 하나에요”라며 주식 투자의 긍정적인 면을 전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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