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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의욕은 장금이 현실은 곰손

레드벨벳의 첫 유닛 아이린&슬기의 단독 유닛 리얼리티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는다.

8일 오전 11시 첫 공개되는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제작 SM C&C STUDIO, 연출 김지선)는 레드벨벳의 단독 리얼리티 '레벨업 프로젝트'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레드벨벳의 첫 유닛을 기념, ‘아’이린과 ‘슬’기 둘만의 특별한 일상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렸다.

강렬하고 화려하게 데뷔를 장식한 아이린&슬기는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에서 흥과 웃음이 터지는 자매 케미를 보여줄 예정. 정체불명의 한옥에 도착, 집안 곳곳에 숨겨진 소소한 미션들을 해결해 방 탈출에 도전하는 ‘아슬한 소탈출’이 펼쳐진다.

‘아슬한 소탈출’의 첫 번째 미션으로 마당 탈출에 돌입한 아이린&슬기는 제한 시간 내에 가구를 완성하는 가구 조립 미션에 도전했다. 미션에 앞서 슬기는 “이런 거 잘하지!”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저 감으로 하겠습니다!”라며 ‘감슬기’ 모드를 발동하며 가뿐한 미션 성공을 예고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중요 부품을 분실하는 등 반전 허당 매력을 뽐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본인의 가구 조립을 끝낸 아이린은 동생 슬기의 실수를 수습하느라 바빴다는 후문이다. 설상가상으로 비까지 내리기 시작한 가운데, 과연 아슬 자매는 역경을 딛고 첫 미션에 성공했을 지 궁금증이 모인다.

이어진 부엌에서의 ‘한상 차림’ 미션에서 아슬 자매는 그야말로 극과 극 캐릭터를 선보였다. ‘집밥 린 선생’으로 변신한 아이린이 정석대로 김치 콩나물국 요리를 완성해가는 반면 슬기는 적당량이란 없는 ‘큰손 곰 슬기’ 캐릭터를 뽐내며 슬기 표 제육볶음을 만들어 웃음을 안겼다. 서로를 도와가며 열심히 요리하던 아슬 자매에게 뜻밖의 시련이 닥쳤다. 제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아이린&슬기를 당황케 만든 시련을 무엇일 지, 무사히 부엌 탈출에 성공했을 지 기대를 모은다.

이외에도 아이린&슬기의 집 밥 먹방부터 여유 넘치는 힐링 타임까지 다양한 모습을 담은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는 오늘 7월 8일 오전 11시 ‘웨이브(wavve)’를 통해 첫 공개되며, 본편 1회와 2회가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한편,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를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유튜브를 비롯해 네이버, V LIVE(V앱), 네이버 TV, 웨이브(wavve), Seezn(시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SM C&C STUDIO, 웨이브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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