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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윤기원, 카레 요리 실력 발휘...'펑키타운' 건설 임박?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꿈꾸는 '펑키타운'이 공개된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제공

14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 창원 여행에서 홀로 섬 캠핑에 나섰던 구본승이 집으로 돌아왔다. 본승은 하루 동안 60마리 이상의 전갱이를 잡아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본승은 새 친구 윤기원과 함께 특별한 아침 요리를 준비했다. 기원은 자신만의 특별 레시피 만든 카레를 선보였는데 이를 맛본 청춘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청춘들은 비가 계속 내리자 아담한 집 안에서 아침을 먹기로 결정하고 열두 명의 인원을 세 팀으로 나눠 식사를 시작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제공

한 방에 새 친구 기원과 본승, 강경헌, 최민용, 안혜경이 속한 ‘X세대’가, 다른 옆방에는 김도균, 신효범, 김광규, 김선경까지 ‘386세대’와 막내 브루노가 모였다. 마루에는 ‘낀 세대’ 최성국, 박선영이 앉아 흡사 ‘한 지붕 세 가족’ 느낌을 선사하며 ‘불청’에서만 볼 수 있는 진귀한 식사 광경이 펼쳐졌다.

이에 청춘들은 멤버들 간의 셰어하우스 ‘펑키타운’에 대한 고민도 털어놓았다. 도균은 “어느 시점이 되면 멤버들이 모두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라는 소망을 밝혔고 이에 효범은 “몸이 아파보니 마음이 통하는 사람끼리 서로를 채워주면 좋겠다”라며 평소 밝히지 않은 진심을 고백했다. 효범은 아침부터 기타를 치는 도균을 비롯한 ‘펑키타운’ 속 청춘들의 일상을 그렸다.

‘한 지붕 세 가족’ 청춘들이 꿈꾸는 '펑키타운' 설립 이야기는 14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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