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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주말' 김호중·나태주, 얀 '자서전'으로 98점 득점…최종 1위 '쾌거'

'주중주말' 김호중·나태주가 '환상의 짝꿍'으로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튜어둘', '주중주말', '동굴리 한잔'의 '환상의 콘서트 짝꿍' 결승전 무대가 펼쳐졌다.

먼저 3위 장민호·나태주 '스튜어둘'은 조은새 '하트 하트'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사랑스러운 율동까지 즉석에서 선보이며 흥을 더했다. 그 결과 92점을 받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그 다음 순서는 2위인 김호중·나태주 '주중주말' 팀이었다. 두 사람은 얀의 '자서전'을 선곡, 파워풀하고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단숨에 기선을 제압했다.

이들의 최종 점수는 98점으로, 92점이었던 '스튜어둘'을 제치고 일단 1위에 올랐다. 남은 무대는 1위로 결승전에 오른 영탁, 류지광 '동굴리 한잔' 팀이었다.

'동굴리 한잔' 팀의 선곡은 싸이 '연예인'이었다. 영탁은 래퍼로 변신, 싸이의 랩을 완벽히 구사해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신나는 선곡에 TOP7과 콘7 모두 하나가 되어 무대를 흥겹게 즐겼다. 하지만 '동굴리 한잔' 팀은 91점을 득점, 최종 3위에 그치며 최종 승리는 김호중·나태주 '주중주말' 팀에게로 돌아가게 됐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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