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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지코·엑소·세븐틴…2020 가요계 사로잡은 '챌린지'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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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가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로 등극하면서
수많은 가수들이 신곡 홍보를 위해 너도나도 '챌린지'를 시작하고 있다.
이에 2020년 가요계에는 다양한 '챌린지'들이 연이어 등장하면서 SNS를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이제는 신곡을 발매하는 가수들에게 챌린지=필수로 자리매김 했을 정도.
팬들 뿐만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까지 사로잡은 각양각색 '챌린지'들을 살펴보자.

#지코 #아무노래 챌린지 #Summer Hate 챌린지

지난 1월 신곡 '아무노래'를 발매한 지코는 후렴구에 맞춰 '아무노래' 춤을 추는 '아무노래 챌린지'를 선보였다. 간결한 동작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수많은 스타들이 챌린지에 참여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린 지코는 지난 1일 발매한 신곡 'Summer hate' 역시 댄스 챌린지를 전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여자친구 #교차로 챌린지

여자친구는 2월 발매한 신곡 '교차로'를 활용한 '교차로 챌린지'를 선보이며 '아무노래'의 뒤를 잇는 챌린지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나섰다. '교차로 챌린지'는 노래에 맞춰 간결한 포인트 안무를 따라하는 방식으로 참여도를 높였다. 당시 '챌린지 열풍'의 선구자인 지코가 직접 지원사격에 나서기도 했다.

#엑소 백현 #캔디 챌린지

지난 2월 두번째 미니앨범을 발매, 솔로 가수로서의 저력을 입증한 엑소 백현 역시 챌린지를 통해 화제성 잡기에 나섰다. 다소 난이도 높은 안무에 같은 엑소 멤버 찬열, 세훈, 카이에 이어 '열정 만수르' 동방신기 유노윤호, 하성운 등 평소 남다른 춤실력을 가진 스타들이 챌린지에 참여하며 출중한 실력을 뽐냈다.

#박경 #새로고침 챌린지

지난 3월 신곡 '새로고침'을 발매, 독특한 커버 이미지로 눈길을 끌었던 박경은 자신의 커버 이미지처럼 과거 사진과 비슷한 배경과 구도의 현재 사진을 나열하는 '새로고침 챌린지'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많은 팬들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의 어린시절 사진을 보기 위해 챌린지 참여를 요청하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세븐틴 #Left&Right 챌린지

세븐틴은 지난달 발매한 신곡 'Left & Right' 타이틀에 맞게 양쪽에서 주고받는 안무를 활용한 챌린지를 선보였다. 특히 '좌·우'라는 특징을 살려 정해진 안무 뿐만아니라 다양한 해석과 방식이 가능한것이 특징. 이에 양분된 화면에서 각기다른 포즈를 취하거나, '양자 택일'의 상황을 담아내는 등 개성있는 챌린지 참여가 이어졌다.

#이진혁 #뒤집어 챌린지

이진혁 역시 각양각색 재치 넘치는 챌린지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달 30일 신곡 '난장판'을 발매한 이진혁은 '뒤집어 챌린지'를 전개, 180도 뒤집어진 상태에서 시작하는 안무영상부터 '뒤집어 난장판' 가사에 맞춰 계란 프라이를 뒤집는 모습 등 신박한 챌린지 영상으로 참여 즐거움을 더했다.

#김수찬 #엉덩이 챌린지 #1일1뽕

'챌린지 열풍'은 아이돌을 넘어 트로트까지 뻗어나갔다. 최근 리메이크 신곡 '엉덩이'를 발매한 김수찬은 댄스트롯 장르 답게 뽕끼를 한껏 발산하는 '엉덩이 댄스 챌린지'를 시작했다. 이미 원곡이 대중들에게 익숙한 멜로디인 만큼 '미스터트롯' 김희재·정동원을 비롯한 많은 이들이 챌린지에 도전, 흥을 뽐내고 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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