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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선호, 딘딘 폭풍원망 산 이유는...저녁식사 복불복 정체

혼란의 도가니에 빠진 여섯 남자의 모습이 공개된다.

오늘(2일) 오후 6시30분 방송될 KBS 2TV ‘1박 2일 시즌4’의 ‘부족캠프’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저녁 식사를 둘러싸고 멤버들이 치열한 공방을 벌이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저녁식사 시간에는 여섯 남자가 평소에 즐겨 찾는 서울 단골집의 ‘최애’ 메뉴들이 등장해 식욕을 한껏 끌어올린다. 그 어느 때보다도 저녁 식사를 향한 열망이 커지는 가운데 복불복으로 ‘제작진과의 신뢰 극복’ 미션이 등장해 여섯 남자를 일제히 긴장시킨다.

저마다 열띤 자기 어필을 하던 도중 “사실 미션은 멤버들이 눈치채지 못한 사이에 이미 종료됐다”는 제작진의 말에 모두 사색이 된다. 이내 상황을 깨달은 딘딘은 “김선호!”라고 소리 지르며 원망하기 시작하고, 김선호 역시 “난 딘딘이 시켰어!”라며 재빠르게 책임의 화살을 돌린다고 해 이들이 어떤 상황을 겪었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곧이어 자신들이 함정에 완벽히 걸려들었음을 알게 된 여섯 남자는 자초지종을 설명하며 급기야 내부 폭로전을 열기에 이른다. 궁지에 몰린 문세윤은 “내시경해!”라며 언성을 높이고, 김선호는 “앞으로 제작진의 프락치가 되겠다”고 파격 선언까지 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공방전에 이목이 집중된다.

여섯 남자와 제작진 사이 신뢰가 무너진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내부고발 끝에 파헤쳐질 진실이 더욱 기다려진다.

사진=KBS 2TV '1박2일'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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