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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입문자용 ‘NEW 시리즈7, 6, 5’ 면도기 출시

독일 명품 소형가전브랜드 브라운이 ‘NEW 시리즈 7’ ‘시리즈 6’ ‘NEW 시리즈 5’를 출시했다.

전기면도기를 새롭게 접하는 입문자들을 위해 쉽고, 빠르며 부드러운 면도 경험을 선사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라인업의 면도날은 피부에 밀착돼 부드럽게 밀어주는 2개의 ‘센소포일’과 목과 턱의 까다로운 수염을 들어올려 면도 효율을 높여주는 ‘미들 트리머’, 트리머 양 쪽으로 수염을 빗어 정리해주는 ‘마이크로콤’으로 구성됐다. 3개의 면도날이 3가지 방향으로 움직이며 피부의 작은 윤곽선을 맞춰 한 번만 움직이더라도 깔끔한 면도가 가능하다.

사진=한국P&G 제공

눈에 띄는 점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디자인 혁신이다. 사용 경험을 중요시하는 브라운의 디자인 철학을 담아 손 굴곡에 맞춘 슬림한 디자인과 미끄럼 없는 소재로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한다.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프로 디스플레이에는 충전 상태, 면도날 교체 시기, 세척 시기 등을 자동을 알려줘 면도기 상태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NEW 시리즈 7’은 헤드가 360도로 움직이며 피부에 초밀착돼 닿기 힘든 까다로운 곳도 놓치지 않고 밀어주는 360° 플렉스 기술을 장착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수염 밀도를 기기가 자동으로 감지해 개인 맞춤형 면도가 가능한 오토센싱 테크놀로지까지 탑재돼 완벽한 면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리즈 6’는 저자극 면도에 최적화돼 예민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를 공략한다. 브라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혁신적인 신기술 센소 플렉스를 적용한 헤드가 앞뒤로 부드럽게 움직여 압력 없이도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 깔끔한 면도가 가능하다. 저자극 면도 특화 제품임을 입증하듯 피부과 테스트도 통과했다.

‘NEW 시리즈 5’는 쉽고, 간편한 기능성에 더욱 집중했다. 헤드와 그립존 사이의 빈 공간으로 물을 흘려 보내면 별도의 면도날 분리 없이도 바로 세척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항상 청결한 상태로 빠르게 면도기를 관리할 수 있다. 블루, 화이트, 레드, 민트의 4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그루밍이 가능한 다채로운 액세서리도 만나볼 수 있다. 면도기 헤드와 손쉽게 교체가 가능한 ‘이지 클릭’을 도입, 정밀 트리머, 수염 트리머 세트, 딥클렌징 브러쉬, 바디 트리머로 수염 관리는 물론 그루밍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또한 세척, 충전, 윤활, 보관이 가능해 면도기 관리를 위한 최적의 시스템이자 트렌드로 자리잡은 세척&충전 스테이션은 이번에 출시된 3개 시리즈 모두 사용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됐다. 전기 면도기 브랜드 중 유일하게 90% 이상의 알코올 성분으로 위생적인 세척을 제공한다. 가격은 시리즈와 세척&충전 스테이션 유무에 따라 10만~20만원대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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