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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연호 “혼자 노래하기는 처음, 많이 떨었다

‘복면가왕’ 전진의 정체가 베리베리 연호로 밝혀졌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는 전진, 귀신의집 2라운드 대결의 결과가 밝혀졌다.

사진=MBC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목소리로 감성을 자극한 전진, 격한 바이브레이션으로 가창력을 십분 발휘한 귀신의집. 2라운드의 첫 번째 무대를 장식한 두 사람은 저마다 확실한 장점으로 판정단에게 칭찬을 들었다.

하지만 16대5 큰 격차로 귀신의집이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귀신의집은 대기실으로 돌아가기에 앞서 “가왕 조금만 기다려”라며 가왕결정전 진출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기대를 고조시켰다.

아이돌 그룹의 메인보컬으로 강력한 추정을 받았던 전진의 정체는 바로 베리베리의 보컬 연호였다. 판정단으로 출연한 적도 있는 연호이기에 출연진들 역시 반갑게 그를 맞이했다. 연호는 “혼자 노래하는게 처음이다 보니까 많이 떨었다”라고 전했다.

데뷔 2년차 연호는 중학생 때부터 ‘복면가왕’의 찐팬이었다며 “이 자리에서 노래할 수 있다는 게 영광스럽다. 중학생 때부터 즐겨보던 프로그램인데 나와서 노래하니까 기분이 너무 좋다”라고 밝혔다.

전진은 “이제 2년이 되지 않았나”라며 “활동 중에 안 좋은 일이 있어도 남자들끼리 털어놓고 푸는게 제일 좋다고 본다. 하다보면 또 금방 5년~10년이 흐를 거라고 본다”라고 아이돌 선배로서의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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