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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현대百 판교점서 ‘와인셀러 팝업’ 운영

캐리어에어컨이 오는 6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에서 ‘프리미엄 와인셀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와인 입문자들을 위한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부터 마니아들을 위한 프랑스 프리미엄 브랜드 유로까브 프로페셔널 및 아르떼비노까지 다양한 와인셀러 라인업을 선보인다. 용량도 10병에서 230병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캐리어에어컨의 ‘미니 와인셀러’는 부피가 크지 않은 심플한 블랙 디자인으로 집안 어느 공간에도 잘 어울리며 무진동과 저소음이 특징이다. 와인셀러 내부는 크롬도금 서랍식 선반과 LED 램프로 구성해 고급스러움을 한 층 높였다. 여기에 와인 보관 온도와 유사한 화장품도 보관 할 수 있도록 화장품 바구니까지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올해 신규 론칭한 ‘유로까브 프로페셔널 5000 시리즈’는 빌트인으로 설치 가능한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까지 고려해 만든 모델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사이즈 별로 38병, 118병, 170병 용량이 진열된다.

이번에 전시되는 유로까브 프로페셔널 제품은 1℃ 단위의 정밀한 온도 제어 기능으로 와인의 풍미 유지에 최적화됐다. 또한 내부에 공기순환 시스템이 적용돼 와인 코르크가 숨쉴 수 있는 이상적인 숙성 조건을 갖추고 있다. 습도 조절 시스템은 내부 습도를 50~80% 정도로 일정하게 유지해 준다. 이는 와인 코르크의 건조를 막고 산화를 차단해 와인의 장기 보관 시에도 깊은 향을 보존할 수 있게 한다.

또한 특수 제작된 저진동 선반 및 구조 설계를 통해 진동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와인의 화학 반응을 일으키는 UV 광선을 97% 차단하는 특수 글래스 도어가 와인의 산화 및 노화를 방지해 준다.

특히 전면이 토출 방식으로 구성돼 와인셀러를 벽면에 밀착할 수 있으며 깊이가 국내 최저 수준의 550mm로 완벽한 빌트인을 구현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블랙컬러에 와인 보관에 최적화된 LED 호박색 조명등으로 프랑스의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을 담아 품격을 더한다.

아르떼비노는 프랑스에서만 디자인·제작되는 브랜드로, 와인의 맛과 풍미를 그대로 유지하는 안정적인 온습도 유지는 물론 내부 공기 순환 시스템으로 코르크의 손상을 막고 와인향을 유지한다. 진동을 최소화하는 구조 설계는 물론, 한 선반에 최대 여러 병을 보관할 수 있다.

사진=캐리어에어컨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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