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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 알바생, 손님매너 2위 ‘제품명 미리 알아오기’...1위는?

드럭스토어(H&B) 알바생들이 손님에게 부탁하고 싶은 최고의 매너 1위에 ‘본품으로 테스트하지 않기’가 꼽혔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최근 드럭스토어 알바생 46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드럭스토어 알바생이 말하는 매너손님을 발표했다.

먼저 알바생들이 드럭스토어를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바라는 매너는 무엇이 있는지를 물었다. 조사 결과 1위는 △본품으로는 절대 테스트하지 않기(42.3%)가 꼽혔다. 알바생들은 “만일 테스트용 제품이 안보이거나 없다면 직원들에게 말해달라”며 이같이 꼽았다.

2위는 △제품명 미리 알아오기(27.2%)가 꼽힌 가운데 △사지 않을 제품은 아무데나 두지 말고 직원에게 가져다 주기(27.0%), △문의할 때나 계산 전에는 이어폰 빼기(26.6%)가 이어졌다. 특히 코로나19로 철저한 생활방역이 요구되는 만큼 △마스크 써달라는 부탁을 무시하지 않기도 25.9%의 적지 않은 응답률을 얻으며 5위에 꼽혔다.

△결제 전에 상품 뜯어보지 말고 특히 뜯은 포장 아무데나 버리지 않기(23.5%), △썼던 상품 환불해달라고 가져오지 않기(23.1%)도 적지 않은 지지를 모았다.

여기에 △립제품 입술에 직접 바르지 않기(21.0%), △음식물 들고 입장하거나 음식물 먹으며 돌아다니지 않기(20.5%), △결제 전 포인트와 카드 등은 미리 준비해서 꺼내두기(9.5%), △들어오고 나갈 때 문 닫아주기(9.1%), △할인 여부 등 정보는 결제 전에 미리 확인하기(3.9%) 등도 손님이 지켜줬으면 하는 드럭스토어 이용매너로 꼽혔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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