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연에서 가장 빛났던 ‘최애’ 멤버가 발표된다.

8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연출 오누리, 이민지) 6회에서는 장윤정이 첫 미션 공연 1위 멤버 공개를 비롯한 중대 발표로 ‘최애’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최애’ 멤버들이 일주일의 짧은 연습 기간에도 불구하고 내외국인 60명 앞에서 완벽한 첫 공연을 펼쳤다. 특히 관객들이 ‘최애’ 멤버에게 따봉 스티커로 평가, 투표해 그 결과에 기대가 모아졌다. 이 가운데 1위로 뽑힌 멤버가 공개된 것.

1위로 뽑힌 멤버는 결과를 듣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말을 잇지 못하는 1위 멤버의 뭉클한 모습에 장윤정, 김신영, 이특과 ‘최애’ 멤버들 모두 박수를 보냈다. 여기에 이특은 “외국인과 내국인이 보는 눈이 똑같습니다”라며 1위부터 5위까지 순위가 같다고 밝혀, 국적불문 60명의 관객을 사로잡은 비결이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1위 멤버는 장윤정이 준비한 엄청난 선물, 빛나는 황금 봉투를 받고는 함박웃음을 터뜨려 호기심을 더한다. 선물의 정체가 궁금한 멤버들은 곁눈질하며 살펴보고 장윤정은 “저 정말 바쁜 사람입니다”라며 선물의 가치를 드높여 더욱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김신영과 이특이 화려한 입담으로 사용 방법을 업그레이드 시키며 장윤정을 당황시킨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최애 트로트 그룹’이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장윤정이 고심 끝에 결정한 중대 발표와 멤버들을 위해 달려온 레전드 손님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멤버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가 하면, 깜짝 손님의 특급 조언을 받아 대변신한다고 해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최애’ 멤버들을 발칵 뒤집은 장윤정의 중대 발표와 깜짝 손님의 정체는 내일(8일) 밤 9시 50분 MBC 예능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최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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