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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걸스 출신 봄수연, '스폰서→임신' 고백…소속사 "사칭계정, 모두 거짓"

포켓걸스 출신 모델 봄수연이 스폰서 및 임신설에 휩싸였다.

사진=포켓걸스 인스타그램

최근 봄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이싱 모델 시절부터 벗고 야한 일을 했다. 배운 건 항공 서비스라 사회에서 아무 것도 할 게 없었다. 모델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돈의 유혹에 넘어간 적도 많았다"는 글을 업로드 했다.

뿐만아니라 그는 "스폰 조건을 했고 포켓걸스 걸그룹을 하면서 유명해 졌다. 더 많은 금액의 조건들이 많이 들어왔고 결국 중국 부호의 조건을 받고 중국에서 거주했다"고 털어놨다.

그와 함께 중국 부호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초음파 사진과 임신 중인 상태로 보이는 불룩한 배 사진을 함께 게재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봄수연의 소속사 측은 "해당 계정은 사칭 계정이다. 스폰서, 조건 만남, 임신 등 게시글 속 내용은 모두 사실 무근"이라며 봄수연 본인과 논의해 법적 대응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논란이 됐던 게시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한편 봄수연은 레이싱모델 출신으로 2015년 포켓걸스 멤버로 합류해 활동했다. 이후 현재는 팀 탈퇴 후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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