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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박지훈·이루비·영훈·다영…'연애혁명', 웹툰vs드라마 싱크로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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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웹드라마 '연애혁명'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232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연애혁명'은 박지훈과 이루비를 필두로 더보이즈 영훈, 정다은, 우주소녀 다영, 안도규, 고찬빈 등 청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카카오TV 기준 1회 조회수 100만뷰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속에 방송을 이어가고 있는 '연애혁명'. 그 주역인 주연 배우들의 '만찢' 싱크로율을 살펴보자.

# 박지훈-공주영
공주영은 애교, 의리, 성격, 춤, 노래, 외모 모두 갖춘 인물로 왕자림에게 끊임없이 사랑을 표현하는 직진 사랑꾼이다. 작년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성공적인 사극 연기를 보여줬던 박지훈은 바가지머리부터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왕자림으로 완벽 변신, 달콤한 순정파 면모를 발산하고 있다.

# 이루비-왕자림
극중 공주영의 무한 애정공세를 받는 왕자림은 시크한 성격의 까칠한 냉미녀 캐릭터. 올초 tvN '메모리스트'를 통해 데뷔, '연애혁명'을 통해 첫 주연에 도전하게 된 신예 이루비는 세련된 비주얼에 차가운 무표정, 무심한 듯 시크한 말투까지 왕자림에 완벽 빙의된 모습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 더보이즈 영훈-이경우
이경우는 차갑고 날카로운 외모와 달리 다혈질에 싸움도 잘하고 게임을 좋아하는 17세 고등학생. 그간 더보이즈 멤버로서 강렬한 칼군무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왔던 영훈은 '연애혁명'을 통해 첫 연기에 도전했다. 그는 무대위에서 보여줬던 것과는 또 다른, 시크하지만 장난기 많은 남고생으로 분해 활약 중이다.

# 정다은-양민지
양민지는 극중 왕자림의 오랜 친구이자 착하지도 나쁘지도 않은, 우리 주변에 있는 보통의 존재를 표현한 캐릭터. 지난해 영화 '선희와 슬기'로 대종상 영화제 신인 여자 배우상 후보에 오르며 차세대 유망주로 떠오른 정다은은 '연애혁명'에서 평범한 수다쟁이로 변신, 이루비 등과 케미를 뽐내고 있다.

# 우주소녀 다영-오아람
오아람은 운동에 천부적 소질을 가진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 왕자림(이루비)의 절친이기도 한 그는 우주소녀 다영이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번 '연애혁명'을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하게 된 다영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이루비-정다은과 '절친 3인방'으로 활약 중이다.

# 안도규-안경민
안경민은 공주영, 이경우, 김병훈과 중학교 친구로, 눈치가 없어 자주 동네북이 되지만 장난기 많은 남고생이다. 지난 2007년 아역배우로 데뷔해 탄탄한 연기실력을 입증한 안도규는 평범한 남고생 캐릭터로 박지훈, 영훈, 고찬빈과 절친 케미를 뽐내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 고찬빈-김병훈
김병훈은 밝고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이자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담담하고 있는 캐릭터다. '연애혁명'을 통해 정식 데뷔를 치르게 된 고찬빈은 극중 김병훈 역으로 눈치는 없지만 대책없이 해맑은 매력을 발산하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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