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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故 오인혜 ‘하늘의 별이 되다’

배우 오인혜의 빈소가 15일 오전 인천 인하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37세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오인혜는 9월 14일 오전 5시께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호흡과 맥박이 돌아왔으나, 이날 늦은 오후 끝내 사망했다.

한편 오인혜는 2011년 故박철수 감독의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최은희 기자  oso0@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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