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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코로나19 '최초백신' 추적, 韓 백신 개발 단계는?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코로나19 백신을 파헤친다.

사진=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제공

17일 방송되는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코로나19’ 감염의 고리들을 끊어낼 백신을 찾아 나선다. 코로나19가 발생한지 10개월째다. 세계인은 이 공포 속에서 안전한 백신이 빨리 출현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과 스웨덴 등이 최종 임상시험을 향해 뜨거운 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 최초로 코로나19 백신을 공개했다. 그리고는 코로나19 종식을 선언하기까지 했다.

제작진은 최초 공개의 현장을 찾아 베이징을 취재했다. 중국 국제 서비스 무역교역회에서 중국이 발표한 ‘공개 1호 백신’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중국이 만든 백신의 제조일자는 무려 3월이다. 예상을 뛰어넘을 만큼 백신 제조가 빨랐던 것. 백신 공개현장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된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박람회에 나온 최초의 백신을 국내외 바이러스, 백신 분야 전문가와 함께 그 정체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코로나19 최초 유행지라는 공포에서 벗어난 우한의 현재 모습을 현지 교민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한국의 코로나19 백신 개발은 어느 단계까지 와있을지도 알아본다. 미국을 필두로 영국, 중국 등의 후발주자들의 약진이 두드러진 가운데 한국 역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을 중심으로 경쟁 대열에 합류해 시장 선점을 위한 개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백신 개발을 주도하는 두 업체가 있다. 빌게이츠는 국내기업에 백신 개발을 위해 연구개발비를 지원했다. 과연 빌게이츠 재단이 한국 바이오 기업에 투자한 이유는 무엇인지, 이날 방송에서는 임상 시험 참가자를 통해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의 ‘최초백신’ 추적하다! 기적과 공포, 두 얼굴 편은 1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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