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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V, 첫 리얼리티 ‘웨이비젼’ 오늘(21일) 첫방…루카스→양양 수다파티

중국 실력파 아이돌 WayV(웨이션브이, Label V 소속)의 국내 첫 단독 리얼리티 ‘WayVision(웨이비전)’이 오늘 첫 공개된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WayVision’(제작투자 KT, 제작 SM C&C STUDIO A, 기획 원승연, 천명현, 연출 김동욱, 이하 ‘웨이비전’)은 WayV 멤버들이 직접 경험한 7인 7색의 강원도 여행기를 담은 콘텐츠로 채널 경쟁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생활 속 거리 두기에 따른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촬영을 진행했다.

WayV는 쿤, 텐, 윈윈, 루카스, 샤오쥔, 헨드리, 양양 총 7인으로 구성된 중국 그룹으로, 강렬하고 감각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WayVision(웨이비전)’은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여름의 청량함을 담아 일곱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2박 3일간의 오감만족 강원도 여행기에 팬들의 기대감을 모은다.

여행 첫날, 한껏 들뜬 멤버들은 차량에 탑승했고 최강 텐션을 자랑하며 이동 중에도 끝없는 수다 파티를 펼쳤다. 또한 멤버들은 초반부터 1등 채널을 향한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는데, 아슬아슬하면서도 노련한 이들의 심리 싸움은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든든한 여행의 시작을 위해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어느 한정식 식당으로, ‘웨이비전’을 열 첫 번째 채널인 루카스와 헨드리의 ‘식도락 채널’이 시작된 순간이다. 비글 형제로 유명한 둘은 2박 3일간의 모든 먹거리를 책임질 예정이다. 이들이 배고픈 멤버들을 위해 준비한 첫번째 식사는 상다리가 휘어지게 차려진 황태구이 정식 한상 차림. 황태구이를 처음 먹어보는 멤버들의 반응과 더불어 루카스만의 돌솥밥 먹방 꿀팁이 예고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다음 채널 주자 쿤이 짜릿한 액티비티를 예고하며 멤버들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멤버들은 쿤이 준비한 다음 장소로 이동하면서 원래 이름이 아닌 새로 지은 별명으로만 불러야 하는 ‘너의 이름은?’ 게임을 진행했다. ‘매운 떡볶이’부터 ‘박새로이’까지 멤버들의 순수함이 빛나는 기상천외한 별명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쿤이 준비한 ‘공중 액티비티 채널’의 첫 번째 도전은 슬링샷. 보기만해도 아찔한 슬링샷은 하늘로 튕겨져 올라가는 짜릿한 액티비티로, 여행객들 사이에서 이색체험으로 유명하다. 두 명씩 짝지어 슬링샷에 탑승한 멤버들은 7인 7색 리얼 리액션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글로벌 아이돌 WayV의 국내 첫 단독 리얼리티 ‘WayVision’은 오는 21일부터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시즌)’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태국 ‘TrueID’에서도 동시 방영된다.

사진=SM C&C STUDIO A, Seezn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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