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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강경준, 아들 정우 '지문검사' 진행…"지문유형, 평화주의+완벽주의"

장신영과 강경준이 아들 정우의 지문유형 파악을 위해 전문가와 만났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아들 정우의 지문검사에 나선 장신영, 강경준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우의 지문검사에 앞서 장신영, 강경준의 성향 파악에 나섰다. 강경준의 경우 현실주의형과 완벽주의형이었다. 전문가는 "겉으로 보이는건 현실주의, 내면은 완벽주의형"이라며 "현실문제 대처 능력이 좋고, 책임감이 강하다.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약속을 하면 노력 많이하면서 책임지려는게 강하다. 고집이 있지만 뒤끝도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장신영에 대해서는 "평화주의형"이라며 "정우도 지금 평화주의형이 나왔다. 엄마의 평화주의형과 아빠의 완벽주의형을 반반씩 갖고 있다. 엄마를 닮아 사람을 좋아하면서도 내면은 아빠의 책임감을 갖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다중지능 우수영역에 대해서는 "정우는 지채율동이 낮은 대신 자기이해가 우수하다. 책임감 있게 해결하는 능력, 언어 표현력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에 장신영은 "정우는 문과, 이과 나눈다면 어느 쪽이냐"고 물었고, 전문가는 "지금 현재로 따지면 문과적 측면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어떤 형태 직업이 어울리냐"는 질문에는 "대인관계 영역이 높기 때문에 대외적인 활동을 많이 하는 협상 전문가, 소통하는 CEO 하면 훨씬 더 잘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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