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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왜 반말하냐는 김하늘에게 "외국생활 오래해서 존댓말 약해"

'18 어게인' 이도현이 김하늘이 담배를 손에 쥔 것을 보고 발끈했다.

사진=JTBC '18 어게인' 캡처

22일 방송된 JTBC '18 어게인'에서 고우영(이도현)은 홍시우(려운)에게 농구 연습상대가 되달라고 부탁하며 함께 집으로 걸어갔다.

그리고 집 앞에서 정다정(김하늘)을 만났다. 다정의 손에 있던 담배를 발견한 우영은 "진짜 실망이네. 낮에 그런 일이 있었는데 바로 또 담배를, 대체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건지 원"하고 말했다.

다정은 "그게 어른한테 할 소리니? 그리고 너 왜 자꾸 반말해?"라고 따져 물었다. 당황한 우영은 "할만하니까 하죠. 사실은 내가 외국생활을 오래 해서 존댓말이 약해요"라고 둘러댔다.

지켜보던 시우는 "그럼 너 영어 잘하겠네?"하고 말했지만, 우영은 "못해 한인타운 살아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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