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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갑’ 다케우치 유코, 사망에 日 충격…나카바야시 타이키 재혼

일본의 유명 여배우 다케우치 유코가 40대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27일 NHK 등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배우 다케우치 유코가 40대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이날 오전 다케우치 유코는 도쿄 시부야구 자택에서 쓰러진 채 가족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사진=다케우치 유코 인스타그램

경찰은 다케우치가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사건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영화 ‘링’으로 데뷔한 다케우치 유코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로 국내에도 널리 알려졌다. 이후 ‘클로즈드 노트’ 등에 출연했다.

다케우치 유코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통해 연을 맺은 나카무라 시도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2008년 이혼했고, 지난해 나카바야시 다이키와 재혼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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