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뷰티패션 뷰티
환절기, 함께 쓰면 더 좋은 뷰티 짝꿍템

요즘처럼 일교차가 커지면 우리의 몸은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뿐만 아니라 건조한 대기가 피부의 건조증세를 악화시켜 피부 속 당김 증세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피부건조증을 방치해뒀다가는 각질층의 수분 함유량이 더욱 떨어지면서 눈에 띄는 각질이 늘어나고, 가려움증에 이어 노화까지 촉진하게 되므로 빠른 케어가 필수다. 가벼운 수분 케어만으로는 버티기 어려운 환절기, 끄떡없이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꿀조합 듀오 아이템을 소개한다.

사진=하루하루원더 제공

수분뿐 아니라 유분까지 부족해져 보다 풍부한 보습 케어가 필요하다면 하루하루원더의 ’블랙라이스 히알루로닉 토너’를 주목하자. 100% 국내산 발효 흑미로 이뤄진 고농축 보습 토너로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피부를 유연하게 만들어 메마른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을 부여하고 에센스 제형으로 토너 레이어링만으로도 충분한 보습 케어가 가능하다.

’블랙라이스 페이셜 오일’은 흑미 쌀겨 오일과 4가지 천연 식물성 오일이 최적으로 배합된 페이셜 오일 제품으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겉돌거나 번들거리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돕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윤광을 선사해 토너와 함께 사용하면 짱짱한 보습 케어가 가능하다.

사진= 유랑 제공

환절기에 가장 많이 찾는 제품 중 하나가 미스트다. 자주 사용하게 되는 제품인 만큼 미스트 사용 후 수분을 빼앗기는 악순환이 반복돼선 안된다. 유랑 ‘오가닉 로즈 미스트’는 유기농 다마스크 장미꽃수만을 담은 단일 성분의 미스트 제품으로 피부 진정과 모공 수렴, pH밸런싱, 수분 공급에 탁월하다.

’글로우 오일 세럼’은 해바라기씨오일, 호호바씨오일 등 식물성 오일들이 함유된 냉압착 비정제 오일 제품으로 손상된 피부에 강력한 보습을 선사하며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하도록 순한 성분으로 구성됐다.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게 오일양을 조절해 미스트에 담아 흔들어 사용하면 금방 날아가는 수분을 잡아주면서 산뜻한 수분 충전이 가능하다.

사진= 헉슬리 제공

가을철 각질 관리는 피부 손상으로 이어지기 쉽다. 수분 손실량이 증가해 탄력까지 잃을 수 있어 관리 후 순한 진정과 수분감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헉슬리 ‘클레이 마스크 밸런스 블렌드’는 모로코 가슬 클레이가 모공 속 노폐물, 각질을 부드럽게 흡착하여 피부를 깨끗하게 정돈해 주는 클레이 마스크로 각기 다른 4가지 클레이가 피부 사이로 빈틈없이 밀착돼 각질들을 매끄럽게 관리해 준다.

‘클렌징폼 딥 클린 딥 모이스트’는 선인장 추출물을 함유해 순하고 촉촉한 세정을 돕는 고보습의 클렌징폼 제품으로 블루 로터스, 블루 아가베 등 블루 컬러 원료를 적용하여 피부 진정 및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준다. 클레이 마스크 사용 후 클렌징폼으로 마무리해도 좋고, 두 제품을 1:1 비율로 섞어 물과 함께 거품을 낸 후 마사지하듯 클렌징하면 수분을 잃지 않으면서 자극 없이 부드러운 각질 관리가 가능하다.

사진= 네이처리퍼블릭 제공

네이처리퍼블릭은 아예 세트로 선보였다. 병풀추출물을 함유해 예민해진 피부 진정 및 수분 가득 영양감을 선사하는 ‘그린더마 마일드 시카 세럼 with 슬리핑 마스크 기획세트’다. ‘그린더마 마일드 시카 세럼’은 병풀추출물을 비롯한 5가지 시카 성분을 함유해 외부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주며 프로폴리스와 드럼스틱씨오일 성분이 함께 담겨 피부 속부터 보습감을 꽉 채워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준다.

또한 끈적임 없는 가벼운 제형으로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오랫동안 촉촉함이 유지된다. 함께 내장된 ‘시카 앰플 슬리핑 마스크’(10ea)는 시카 성분과 히알루론산, 펩타이드가 함유돼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있게 가꿔준다. 집중 케어가 필요한 날,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도포한 뒤 다음날 아침 물 세안으로 가볍게 씻어내면 윤기있고 건강한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사진= 토피크렘 제공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토피크렘은 건조한 계절에 함께 쓰면 보습력을 115% 증가시켜주는 짝꿍템을 제안한다. ‘UM 세럼’은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빠르게 공급해줘 피부 본연의 광채를 되찾아준다. 피부 속 깊숙이 수분을 전달하고, 수분의 흐름을 활성화시킨다. 가볍고 산뜻하며 끈적임이 없다.

‘리치 UM 크림’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민감해진 피부의 지질층을 강화시켜주며 무너진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적당히 쫀쫀하면서도 부드러운 제형의 크림 형태라서 발림성이 좋고, 끈적임 없이 산뜻해 마무리감 또한 좋다. 두 제품을 같이 사용했을 경우 수분 증가율이 115% 높아져 속 당김이나 속 건조 없는 촉촉한 피부를 표현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용원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