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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려욱, 타히티 출신 아리와 열애 "선후배 사이→연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과 걸그룹 타히티 출신 배우 아리가 열애 중이다.

사진=신스웨이브, 아리 트위터 캡처

29일 한 매체는 려욱과 아리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후 소속사 SJ레이블 측도 "려욱과 아리는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1987년생인 려욱은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이후 유닛 슈퍼주니어-K. R. Y.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뮤지컬 '광염소나타'에 출연했다.

아리는 1994년생으로 2012년 걸그룹 타히티로 데뷔했다. 현재 배우 전향해 활동 중이며 연극 '엄마의 레시피'에 출연했다.

한편 아리는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장문의 사과문을 게시했다. 아리는 "제가 지금껏 했던 실수들로 여러분의 마음을 상하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거듭 사과했다.

이어 "그분이 저에게 카페를 차려준것도 아니고 카페 수익 역시 제 몫이 아닌점 알려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신천지 소속 의혹에 대해서는 기독교 신자라고 밝혔고, 한 남성과의 '럽스타그램' 의혹에도 타히티 멤버의 친오빠며 9년간 알고지낸 사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당했다고도 밝혔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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