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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부산, '총지배인의 실수 패키지' 인기몰이

부산롯데호텔이 오는 11월 30일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 특전을 즐길 수 있는 ‘총지배인의 실수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 구성은 디럭스 룸 1박, 아포틱 화이트와인과 호텔 1층 델리카한스 샐러드 세트, 피트니스 2인 이용권(헬스, 사우나, 수영장)으로, 가격은 17만원(이하 세금 및 봉사료 미포함)부터다.

특전으로 제공되는 델리카한스 샐러드 세트는 델리카한스 샐러드 2종(그린, 훈제 치킨) 또는 델리카한스 샐러드 1종(그린)과 마카롱 5구 제공 중 선택할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아포틱 화이트 와인은 샤르도네, 리즐링, 모스카토를 조화시킨 화이트 블랜딩 와인으로 샐러드와 같이 맛이 강하지 않은 음식과 잘 어울리는 와인이다.

이번 패키지는 지난 9월 호텔이 2020 트립어드바이져 ‘트래블러스 초이스’ 베스트 호텔, 인기 럭셔리 호텔, 인기 서비스 호텔 3개 부문에 5년 연속 부산 1위 달성을 기념하며 제작된 패키지다. 지난 9월부터 판매해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 와인을 포함한 특전을 제공해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호텔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호텔을 찾아주시는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의미에서 합리적인 가격대에 많은 특전을 제공해 ‘총지배인의 실수’라고 이름을 붙일 정도로 알찬 구성을 선보인다”고 소개했다.

사진=롯데호텔 부산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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