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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아스널, 선발 라인업 공개...스털링 주장 완장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널의 맞대결 라인업이 공개됐다.

사진=맨체스터시티, 아스널 트위터 캡처

18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020/21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맨시티와 아스널의 경기가 진행된다.

양 팀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홈팀 맨시티는 에데르송 골키퍼가 변함없이 골문을 지킨다. 카일 워커, 디아스, 아케, 칸셀루, 로드리, 필 포덴, 리야드 마레즈, 베르나르두 실바, 라힘 스털링,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나선다.

원정팀 아스널은 베른트 레노 골피커, 엑토르 베예린, 롭 홀딩, 가브리엘, 티어니, 사카, 쟈카, 세바요스, 윌리안, 오바메양, 페페가 선발 출격한다.

현재 맨시티는 1승1무1패로 리그 14위, 아스널은 3승1패 5위에 랭크돼있다. 

또한 이날은 양팀 사령탑 대결도 눈길을 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을 보좌하며 코치로 활동했던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어떤 경기력을 펼칠 것인지 주목된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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