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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비전’ WayV, 요트 위 ‘감성 충전’ 미니 콘서트…즉석 ‘윈윈 송’ 완성

WayV(웨이션브이)의 국내 첫 단독 리얼리티 ‘WayVision(웨이비전)’에서 요트 위 ‘감성 충전’ 미니 콘서트가 개최됐다.

지난주 WayV 멤버들의 생애 첫 서핑 도전기로 웃음을 전한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WayVision’(이하 ‘웨이비전’)\이 오늘(19일) 방송에서는 럭셔리 여행 코스를 선보인다. ‘윈윈 송’이 탄생한 낭만 가득 요트 여행기와 함께 마지막 밤을 가득 채울 귀여움 폭발하는 WayV표 그림일기, 수영장 입수를 걸고 하는 낚시 게임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WayV 멤버들은 윈윈이 준비한 요트 채널을 체험하기 위해 바다로 향했다. 낭만과 로망이 가득한 힐링 요트 체험기에 앞서 멤버들은 모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는데, 특히 채널 주인 윈윈은 “흰 천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라며 희대의 명대사를 읊으며 설레는 요트 여행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요트에 올라 바다로 나가기 위해 14m 높이의 다리 밑을 통과해야 했다. 요트의 마스트 길이 역시 14m. ‘윈윈호’는 과연 무사히 다리 밑을 통과할 수 있을지 마치 액션 영화 버금가는 스릴감을 예고한다. 이어 멤버들이 인정한 강한 남자, 막내 양양이 돛 펼치기에 도전했다. 막내 파워는 돛과의 고군분투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또한 이목을 집중시킨다.

노을이 어우러진 한 폭의 그림 같은 바다 풍경에 멤버들은 어느새 넋을 놓고 감상에 젖었다. 특히 헨드리와 양양은 “연습생 때 상상만 했던 바다에 와서 신기해요”라는 말과 함께 “이 순간이 행복해요”라고 덧붙여 둘의 연습생 시절 사연과 추억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멤버들은 영화의 한 장면 속 주인공이 되어 바다 위 풍경을 즐겼는데, 자체 제작 WayV 표 ‘타이타닉’이 예고되면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서 이번 요트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멤버들의 선상 미니 콘서트가 열렸다. 샤오쥔의 기타 선율에 멤버들의 화음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청춘영화 같은 감성 충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악상이 떠오른 멤버들은 즉석에서 ‘윈윈 바다송’을 만들었는데, 멈출 수 없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예고되어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 밖에도 요트 여행기를 마치고 숙소에 돌아온 멤버들의 텐션 폭발하는 활동이 공개된다. 장난기 가득한 루카스의 일기부터 ‘텐카소’ 텐의 예술혼 가득한 그림까지 이들의 귀여움 가득한 그림일기가 공개되는가 하면, 수영장 입수를 건 이들의 승부욕 넘치는 낚시 게임이 펼쳐질 예정이다.

맏형과 막내의 대결, 쿤과 양양의 양보 없는 한판 대결, 식도락 형제 루카스와 헨드리의 형제 전쟁까지 불꽃 튀는 이들의 대결은 오늘(19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아이돌 WayV의 국내 첫 단독 리얼리티 ‘WayVision’은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시즌)’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태국 ‘TrueID’에서도 동시 방영된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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