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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딸 민서, 예원학교 입학…한수민 “우리 여보 고마워”

박명수 딸 민서양이 예원학교에 합격했다.

18일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민서양의 예원학교 합격 소식을 알렸다.

사진=한수민 인스타그램

한수민씨는 “우리 민서 합격 너무 축하해”라며 “너무 고생많으셨던 원장님과 6학년 친구들 모두 너무 축하드려요”라는 글을 남겼다.

아울러 “그동안 고생많았던 우리 여보 고마워”라며 박명수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박명수 역시 댓글을 통해 “당신이 고생했어 사랑해”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박명수 딸 민서양이 합격한 예원학교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예술 중학교다. 현재 음악부 미술부 무용부 등 3개의 전공학과가 개설되어 있다.

지난 4월에는 민서양이 한국무용을 선보이는 모습이 유튜브에서 공개돼 화제가 됐다. 유튜브 채널 ‘Park Myung Soo 박명수 팬 Fan Page’의 ‘Myung Soo daughter’라는 영상에 등장한 민서양은 무용단원들과 함께 한국무용을 소화했다. 박명수는 그간 라디오 등에서 딸 민서양이 한국무용을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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