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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20일부터 재개관...전체 좌석 절반 운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잠시 문을 닫았던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이 재개관한다.

사진=전주영화제작소 제공

20일 전주영화제작소는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이 20일부터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는 재개관일에 국내 독립영화인 ‘알피니스트 - 어느 카메라맨의 고백’ ‘도망친 여자’ ‘밥정’ 등이 상영된다.

22일에는 안성기, 유진, 김혜성 주연의 영화 ‘종이꽃’과 ‘디어 마이 지니어스’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전주영화제작소는 휴관 기간 중 영화관의 좌석을 교체하고 휴게실을 단장하는 등 관객 맞이 준비를 마쳤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상영관 전체 좌석의 절반만 운영되며 관객들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체온을 측정해야 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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