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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도우미’ 김태원, DAY6 활동에 “가장 바람직한 밴드상”

김태원이 후배 밴드 DAY6에 대한 흡족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저녁 6시 16분 유튜브 채널 momoe를 통해 공개되는 EBS 유튜브 콘텐츠 ‘K-POP 가사도우미’에는 모든 순간을 노래하는 대체불가 K-밴드 Day6의 ‘Zombie’ 가사를 다룬다.

사진=EBS

‘K-POP 가사도우미’는 부활 김태원과 위너 강승윤이 출연해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노랫말’에 숨겨져 있는 의미, 그와 연관된 문학 작품과 다양한 이슈까지 함께 살펴보는 신개념 콘텐츠.

시즌 2 첫 회 주인공은 Day6의 ‘Zombie’ 다. 데이식스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The Book of Us : The Demon’의 타이틀곡인 ‘Zombie’는 매일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떠오르게 한다.

현 시국에 더욱 공감이 되는 곡 ‘좀비(Zombie)’를 듣고, ‘코로나 블루를 현명하게 극복할 방법이 있다면?’ 이라는 질문에, 김태원은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기회라고 생각하는 습관을 자꾸 길러야할 것 같다.” 강승윤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을 찾으려고 노력했다”고 개인적인 우울 극복법을 공개했다. 특히 김태원은 “K-POP이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전 세계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음악이 전하는 위로에 관해 이야기했다.

‘K-pop 가사도우미’를 통해 밴드 Day6의 음악을 처음 접한 김태원은 다섯 명의 멤버가 모두 노래를 부른다는 말에 “Queen이 그렇다. 가장 바람직한 밴드상”이라고 극찬했다. 특히, 녹화 도중 부활 김태원은 35년차 밴드 선배로서 데이식스에게 영상편지를 남겼고, 이에 화답한 데이식스의 영상에서는 원작자인 영케이가 직접 말하는 ‘좀비’ 가사에 관한 이야기도 공개될 예정이다.

현대인의 공허한 삶과 음악이 전하는 위로에 대한 이야기, ‘K-POP 가사도우미’ 시즌 2 첫 회 Day6의 ‘Zombie’ 편은 10월 21일 수요일 저녁 6시 15분, 유튜브 ‘모모 momoe’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끝.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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