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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몰, '뱅앤올룹슨' 단독관 론칭...2~3년까지 무상 A/S 제공

생활문화기업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이 덴마크의 하이엔드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인 뱅앤올룹슨의 단독관을 정식 론칭한다.

사진=LF 제공

LF몰은 헤지스, 닥스, 질스튜어트뉴욕 등 LF 계열의 패션 브랜드는 물론 프라다, 구찌, 생로랑 등과 같은 외부 패션 브랜드 그리고 불리1803, 아떼 등 뷰티 브랜드와 조셉조셉, 레프 암스테르담 등 리빙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패션/뷰티/리빙을 망라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영역에 걸쳐 약 4500여개의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이다.

최근 LF몰에 단독관을 공식 오픈한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오디오, 전자제품 기업으로 100년에 가까운 브랜드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에서 가장 장수하고 있는 하이엔드 음향 브랜드 중 하나다.

뱅앤올룹슨의 제품군은 크게 헤드폰 및 이어폰 등 젊은층을 겨냥한 포터블 라인인 ‘베오플레이’와 스피커 등 홈 엔터테인먼트 전용 라인인 ‘베오사운드’로 분류되며 가격대는 20만원대의 베오플레이 무선 이어폰 및 스피커부터 350만원대인 베오플레이 A9 4세대 블루투스 스피커, 260만원대인 베오사운드 밸런스 스피커 등 초고가 제품에 이르기까지 매우 높게 형성돼 있다.

하이엔드 브랜드인만큼 철저한 브랜드 관리와 고객 서비스로 유명한 뱅앤울룹슨은 제품구매 후 본사 직영 공식 서비스센터 및 LF몰과 같은 공식 스토어에서만 A/S를 받을 수 있으며 전 제품에 대해 구매 후 최대 3년(모델별 상이)이라는 긴 무상 보증 제도를 운영해 고객들의 브랜드 충성도가 유독 높은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지난 수년간 단순한 패션 쇼핑몰을 넘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쇼핑몰로의 도약을 위해 역량을 집중시켜 온 LF몰은 2016년 명품관을 론칭해 구찌, 프라다 등 다수의 명품 브랜드를 입점시키는 한편, 2018년 12월에는 리빙관 내에 디자인가전 섹션을 신설해 롯데하이마트, 한샘, 쿠쿠전자 등 프리미엄 가전/리빙 브랜드들의 단독관을 지속적으로 론칭함으로써 LF몰의 라이프스타일 상품군을 대폭 확대해왔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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