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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영기, 과거 3차례 음주운전 적발…"실수 후회, 이후 운전대도 안 잡아"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개그맨 출신 트로트가수 영기(권영기)가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던 사실이 알려졌다.

사진=영기 인스타그램

28일 SBS 연예뉴스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빌려 영기가 지난 2017년 강원도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일으켜 같은해 10월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기는 이 사고 외에도 과거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아니라 음주운전 집행유예 기간 동안 KBS '노래가 좋아' 등에 무리없이 출연 했으며, 재판을 앞두고 개그맨 동료들에게 탄원서를 부탁하기도 했다고.

이에 영기는 해당 매체와의 통화에서 "제가 한 실수에 대해 후회하고 있다"며 "이후 운전대도 잡지 않았다. 죄송하다"고 잘못을 시인 및 사과했다.

한편 영기는 지난 2008년 MBC 공채 개그맨 17기로 데뷔했다. 올초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 '한잔해' 무대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는 이후 크론병 투병 사실을 밝혀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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