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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원정대, ‘돈 터치 미’ 뮤비 50만뷰 돌파...감독 정체에 관심↑

환불원정대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28일 신박기획 첫 여성그룹 환불원정대의 데뷔곡 ‘DON’T TOUCH ME’(돈 터미 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날 환불원정대 뮤직비디오는 ‘놀면뭐하니?’ 공식 유튜브 채널 및 각 포털사이트 채널을 통해 팬들 앞에 첫 선을 보였다. 환불원정대 뮤직비디오는 공개 4시간만에 이미 유튜브에서만 50만뷰를 돌파하며 막강한 화력을 입증했다.

환불원정대 뮤직비디오는 앞서 제작비가 500만원 가량으로 측정됐기에 높은 퀄리티의 완성물에 더욱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지난 24일 방송에서 지미유(유재석)는 “뮤직비디오를 찍을건데 내가 아는 동생”이라고 운을 뗐다. 이에 환불원정대의 원성이 쏟아졌지만 지미유는 “BTS 까지만 말하겠다”라고 말을 아꼈다.

또 “경력이 오래됐고, 내 조건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서 가는 것”이라며 “내가 500에 딱 맞춰서 오겠다”라고 전했다. 비용이 넉넉하지 않은만큼 환불원정대는 뮤직비디오와 화보, 앨범 재킷까지 ‘1타3피’를 노린 것으로 알려졌다.

뮤직비디오에는 엄정화가 데뷔곡 ‘눈동자’ 당시 서울랜드에서 진행된 음악방송 무대에서 착용했던 대형치마를 연상케하는 의상으로 포문을 열었다. 또 여성 가수들의 연대가 돋보이는 콘셉트, 요가를 활용한 듯한 이효리의 모습 등이 담겼다.

한편 환불원정대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후 시청자들은 아직 베일에 감춰져 있는 감독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환불원정대 ‘DON’T TOUCH ME’ 뮤직비디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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