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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유로파리그 '선수 랭킹' 1위 질주...케인 3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UEFA 유로파리그 출전팀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선수 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EPA=연합뉴스

페덱스 퍼포먼스 존 선수 랭킹은 자국리그와 유럽클럽대항전에서 나온 선수 경기력을 평가하는 수치다. 유럽축구연맹이 밝힌 이 랭킹 평가 방식은 선수들을 포지션별로 분류해 득점, 도움, 태클, 스프린트, 헤딩, 돌파, 드리블 등 다양한 경기력 지표들을 알고리즘을 통해 종합 평가한다.

손흥민은 현재 450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2일 1위에 처음 오른 손흥민은 정상을 계속 지키고 있다. 2위는 레알 소시에다드 미드필더 미켈 메리노로 3909점을 받았다. 3위는 손흥민과 역대급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해리 케인이다. 케인의 누적 점수는 3812점이다.

이번 시즌 손흥민은 EPL 정규리그 6경기 8골 2도움을 기록해 현재 리그 득점 선두에 올랐으며 유로파리그에선 예선 포함 3경기 2골, 2도움을 올려 시즌 시작 2개월도 안 된 시점에 총10골 4도움을 기록했다.

한편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각) 벨기에팀 앤트워프와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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