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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연(하니),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 위촉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길“

안희연(하니)이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사진=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12일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안희연이 ‘2021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배리어프리영화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화면해설을, 청각장애인을 위해 한글자막을 넣어 장애와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말한다. 

안희연은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로 배리어프리영화를 알리고, 배리어프리영화에 직접 참여하는 등 홍보대사로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그는 11일 공개된 '제10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영상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럴 수 있도록 열심히 함께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안희연은 최근 자신의 첫 영화 주연작이자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섹션 월드 프리미어 초청작 '어른들은 몰라요'가 한국영화감독조합 메가박스상과 KTH상 2관왕을 수상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올해 방송된 드라마 '엑스엑스(XX)'와 시네마틱드라마 'SF8: 하얀 까마귀', 2021년 개봉 예정인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까지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안희연은 카카오M 오리지널 디지털 드라마 ‘아직 낫서른’의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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