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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나띠·위클리·스테이씨·에스파…'2020 걸그룹 신인상' 주인공은?

각종 시상식 시즌이 훌쩍 코앞으로 다가왔다. 수많은 스타들이 각 부문별 트로피를 통해 올 한해 성과를 인정받는 시기. 그 중에서도 평생에 단 한번밖에 받을 수 없는 상이 있으니, 바로 신인상이다. 2020년 한해 동안에는 많은 신인 아이돌 그룹이 데뷔를 치렀다. 신인상은 대개 그 해 데뷔한 그룹만이 후보에 오를 수 있는 만큼, 여느때보다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상황. '2020년 슈퍼 루키' 타이틀을 걸고 대결을 펼칠 그 주인공들을 살펴보자.

# 시그니처 (cignature)
시그니처(cignature)는 지난 2월 데뷔한 C9엔터 소속 7인조 그룹. '가요계의 시그니처가 되겠다'는 당찬 각오를 담은 이들은 올 한해 '눈누난나'와 '아싸', '아리송'까지 세 번의 신곡을 통해 쉴틈없는 활동을 펼치며 눈도장을 찍었다. 그 결과 국내외 앨범차트에서 호성적을 올리며 의미있는 성과를 냈다.

# 나띠 (NATTY)
'식스틴', '아이돌학교'를 통해 활약했던 나띠(NATTY)는 지난 5월 'NINETEEN'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를 치렀다. 자신의 노래 외에도 각종 커버영상으로도 탄탄한 실력을 입증하고 있는 그는 12일 진행된 신곡 'Teddy Bear' 발매 기념 라이브에서 세계각국 팬들을 운집하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 woo!ah! (우아)
woo!ah!(우아!)는 지난 5월 데뷔를 치른 5인조 그룹이다. '연예계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는 한지석, 김규상 대표가 엔브이엔터 설립 후 내놓은 1호 아이돌인 만큼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특히 앨범 외에도 드라마, 광고 모델까지 발탁되며 일찍이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 SECRET NUMBER (시크릿넘버)
지난 5월 데뷔한 글로벌 5인조 걸그룹 시크릿넘버(SECRET NUMBER)는 의미 있는 숫자로 구성하는 비밀번호처럼 대중들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의미를 팀명에 담았다. 최근 더욱 강렬해진 신곡 'Got That Boom'로 컴백, 이틀만에 뮤비 조회수 500만뷰를 돌파하는 등 핫 루키 행보를 걷고 있다.

# Weeekly (위클리)
위클리(Weeekly)는 6월 데뷔, 플레이엠 엔터가 에이핑크 이후 10년만에 선보인 7인조 걸그룹이다. 데뷔 전부터 리얼리티를 통해 대중들과 만난 위클리는 데뷔곡 'Tag Me' 뮤비 공개 7일만에 천만뷰+초동 1만장 기록에 이어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신인상까지 수상하며 가장 돋보이는 행보를 펼치고 있다.

# STAYC (스테이씨)
히트메이커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싱한 6인조 그룹 STAYC(스테이씨)는 12일 데뷔앨범 'Star To A Young Culture'를 발매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데뷔와 함께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가 하면, 타이틀곡 'SO BAD'는 데뷔곡임에도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신흥 음원강자의 탄생을 알렸다.

# aespa (에스파)
에스파(aespa)는 SM엔터에서 NCT 이후 4년만에 선보이는 신인 그룹. 오는 17일 데뷔 싱글 'Black Mamba(블랙맘바)'로 가요계 첫 발을 내딛는다. 특히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인 아바타를 만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는 세계관과 '아이-에스파(ae-aespa)'까지 독특한 콘셉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블링블링(Bling Bling)
오는 17일 데뷔를 앞둔 블링블링(Bling Bling)은 '보컬 명가' 메이저나인의 첫 신인 걸그룹. 4년간 준비해온 프로젝트인 만큼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여섯 멤버들은 데뷔 싱글 'G.G.B(지지비)'를 한국, 일본에서 동시 발매하며 차세대 K-POP씬을 이끌어갈 글로벌 걸그룹의 탄생을 알릴 예정이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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