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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 수입산 '감자뼈' 선호 이유는?...LA갈비 탄생 썰까지

이상민이 발골 알쓸신잡으로 신기한 정보들을 알려줬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아시아의 별’ 보아가 모벤져스와 함께 했다. 이날 이상민이 돼지 반마리를 통째로 가져와 탁재훈, 박수홍, 김종국, 오민석을 당황케 했다.

이상민은 돼지 발골쇼를 하면서 발골 알쓸신잡을 했다. 그는 감자탕 만들 때 수입산 감자뼈를 선호하는 이유로 “국내 발골 기술이 좋아서 그런다. 수입산은 살코기가 많은데 국내에선 기술로 그 살코기까지 잘라낸다”고 말했다.

이어 LA 갈비 썰에 대해 “외국에서 기계로 고기 뼈를 통째로 잘라 LA 갈비가 탄생했다고 하더라”라고 해 듣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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