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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건강한 지구 위한 ‘바이백 프라이데이’ 진행

홈퍼니싱 리테일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소비자들과 함께 이케아 제품의 수명을 연장하고, 자원 순환과 기후 대응에 보다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바이백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바이백 프라이데이’는 올해 지속가능성에 집중하는 이케아가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폭의 세일 시즌이 시작되는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을 맞아 더 많은 사람들이 지구 환경 및 자원 순환에 대해 고민하고 보다 의미있는 소비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이케아 코리아는 고객이 사용한 이케아 가구를 매입 후 재판매해 제품의 수명을 연장하는 ‘바이백 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의 지속가능한 소비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이번 ‘바이백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펼치게 됐다.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에서 이뤄지며 24일부터 12월 3일까지 ‘바이백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케아 패밀리 멤버 고객에게 매입가의 두 배의 혜택을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이케아 코리아 웹사이트 내 바이백 서비스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견적을 받아볼 수 있으며, 가까운 이케아 매장 내 교환 & 환불 코너에서 담당 이케아 코워커의 제품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거래 가격과 재판매를 확정하게 된다. 이후 매입된 가구는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의 알뜰코너를 통해 합리적인 소비와 자원 순환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더 낮은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바이백 프라이데이’ 프로모션과 무료 가입 가능한 이케아 로열티 프로그램인 이케아 패밀리 멤버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케아 코리아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이케아코리아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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