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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린, 이제는 기자가 더 익숙해... 방송 나올때마다 관심 쏠려
  • 온라인 이슈팀 김미경 기자
  • 승인 2020.11.2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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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로 변신한 조정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연예인 생활을 하다 TV조선 기자로 변신한 조정린은 TV에서 모습이 보일 때마다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2002년 MBC 팔도모창가수왕 대상을 수상하며 방송에 데뷔한 조정린은 연기뿐 아니라 MC, 라디오 DJ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며 사람들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하지만 연예인 생활을 하던 조정린은 돌연 2012년 TV조선 공개채용에 합격하며 기자로 직업이 바뀌었다.

기자가 된 이후 조정린은 “방송 활동을 하면서 본 기자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더 치열하고 열심히 사는 것을 고민하다 기자의 길을 택했다. 어렵고 힘들게 성취한 꿈이기에 다시 연예인으로 돌아가는 것은 생각해본 적 없다”며 새로운 직업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조정린은 TV조선 정치부에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김미경 기자  kimmi@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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