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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 실검에 오르자 옥타곤 키스남 스윙스 진실 재조명
  • 온라인 이슈팀 김미경 기자
  • 승인 2020.11.2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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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이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면서 옥타곤 키스남 스윙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스윙스 인스타그램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윙스 클럽에서 키스한 거 본 적 있음" 이라는 글이 작성됐다.

이어 이 글에는 "친구랑 옥타곤 갔는데 스윙스랑 씨잼 공연 끝나서 테이블 잡고 놀고 있었음 그런데 스윙스가 세상에서 제일 달콤한 척 웨이브하면서 키스를 했다"고 밝혔다.

이 게시글이 화제가 되면서 스윙스는 `옥타곤 키스남`이란 별명이 붙었다.

이후 스윙스는 '옥타곤 키스남' 루머에 대해 "진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스윙스는 '내일의 숙취' 프로그램에서 '옥타곤 키스남'에 대한 질문에 "옥타곤 클럽에서 모르는 여성과 키스하며 놀았다는 글이 올라와 시작된 루머인데 '사실일 것'"이라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또 "많이 그러고 놀았다. 예전에"라며 "난 성인이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자유롭게 놀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스윙스는 "나를 싫어하는 사람과 질투하는 사람들이 꼬투리를 만들어 낸 것"이라며 "이것 가지고 욕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그렇게 못해서 그런거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또한 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옥타곤 키스남`이라는 이미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스윙스는 "처음엔 기분이 안 좋았다. 근데 모두가 날 비웃을 때 같이 웃기로 했다. 원래 남들이 조크를 하면 그걸 뒤집는 걸 좋아한다. 이젠 무대에 올라가서 `안녕하세요 옥타곤 키스남입니다`라고 인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옥타곤은 스윙스가 쇼미더머니9 에서 언급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김미경 기자  kimm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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