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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가사부담↓편리미엄 라이프↑‘스마트 가전’

퇴근 후 집안일은 1인가구나 맞벌이 부부에게 큰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특히 ‘워라밸’을 중시하는 세대에게 가사노동은 퇴근이 또 다른 출근으로 여겨지게 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이에 가전업계는 설거지, 청소 등 각종 집안일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주는 제품으로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조금이라도 여유를 부리면 한순간에 쌓이는 집안일을 덜어줌과 동시에 달콤한 휴식 시간을 선사하는 인기 스마트 가전을 소개한다.

사진=일렉트로룩스 제공

코로나19 장기화로 집밥을 많이 먹게 되고 홈쿡이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싱크대에 설거지거리도 그만큼 더 쌓이게 됐다. 퇴근 후 편리미엄 라이프를 즐기고 싶다면 일렉트로룩스 ‘식기세척기800’을 주목해 보자.

세계 최초 컴포트 리프팅 시스템과 사각지대 없는 뛰어난 세척력으로 눈길을 끈다. 컴포트 리프팅 시스템은 문을 열고 하단 선반을 25cm 높이까지 손쉽게 들어 올릴 수 있는 기능으로, 허리를 구부리는 수고로움 없이 설거지거리를 적재할 수 있다. ‘360도 멀티 분사 세척’ 기술은 사각지대 없이 오염이 심한 식기를 구석구석 깨끗하게 세척한다. ‘익스트림 살균기능’이 손 설거지로는 제거가 불가능한 유해균을 99.99% 제거해주며 세척 후에는 자동으로 10cm 문열림 기능이 작동되는 ‘에어 드라이 설계’로 물때 없는 완벽한 건조가 가능하다.

사진=LG전자 제공

드라이클리닝이 필요한 정장, 코트 등을 매번 세탁소에 맡기고 찾아오는 것은 번거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의류관리기는 바쁜 이들의 세탁소 이용 시간을 줄여주는 필수 아이템으로 인기다.

LG전자 ‘트롬 스타일러’는 물로 만든 트루스팀 기술로 옷의 유해 세균과 바이러스를 99.99% 제거하고 옷에 밴 냄새와 집먼지 진드기까지 없애준다. 옷을 흔들어주는 무빙행어 기능은 미세먼지 코스 등에서 1분에 최대 200회 옷을 털어 옷에 묻은 미세먼지를 골고루 없애 주고 생활 구김을 줄여준다. 칼주름 기능은 옷걸이에 바지를 걸어 놓으면 다림판이 바지를 눌러 잔주름을 펴주고 생활 주름도 깔끔하게 제거해 별도의 다림질이 필요 없다. 출근 전날 미리 바지를 다릴 필요 없어 시간과 마음의 여유를 선사한다.

사진=일렉트로룩스 제공

집에 있는 시간보다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은 맞벌이 부부는 평소 청소할 시간을 별도로 내기도 쉽지 않다. 로봇청소기는 가사 노동시간을 줄여주는 필수 가전으로 떠올랐다.

일렉트로룩스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퓨어 i9.2’는 ‘3D 비전 시스템’으로 초당 1000만 레이저 포인트로 집안을 꼼꼼히 탐색하고 집안 내부를 체계적으로 지도화해 청소의 완성도를 높인다. 가구, 공간, 바닥 형태까지 세부적으로 인식해 장애물 걸림 없이 완벽하게 청소한다.

또한 에어 익스트림 테크놀러지로 강력한 먼지 제거력을 자랑한다. 강력한 모터가 만드는 공기 흐름과 22cm의 와이드 브러시로 큰 먼지와 작은 먼지 모두 깔끔하게 흡입하고, 알러지 필터에서 미세먼지를 99.9% 여과해 깨끗하게 청소를 마무리할 수 있다. 배터리 성능 역시 사일런트 모드 기준으로 최장 120분을 사용할 수 있다.

사진=에코체 제공

가사 노동시간을 줄여주는 가전으로 음식물처리기가 빠질 수 없다. 음식물 쓰레기를 별도로 내다 버릴 필요 없이 가정 내에서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어 시간과 에너지 낭비나 악취 걱정도 덜어준다.

에코체 ‘음식물 처리기 ECC-888’은 음식물을 고온 건조 과정을 통해 가루로 분쇄시켜 부피를 줄여준다. 고강도 3단 임팰러 파쇄 구조를 채택해 분쇄할 때 발생하는 소음도 적다. 활성탄으로 구성된 3중 필터는 음식물 처리시 발생하는 냄새를 탈취하며 고온 건조와 공기 순환 송풍 방식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99.9% 살균해 세균 번식의 우려가 없다. 음식물 보관 기간이 길어져도 건조통 내부의 공기 순환시스템이 음식물의 습기를 제거해 부패와 악취를 막아주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편의성까지 갖췄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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