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가 예술적 브랜드 스토리와 컨템포러리 아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로얄살루트는 지난 2019년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뉴 럭셔리의 세계를 제시하며 브랜드 전면 리뉴얼을 진행했고, 이를 기념해 첫 번째 아트 전시회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회’를 선보인 바 있다.

런던 로얄 메나쥬리(왕립동물원)를 모티브로 로얄살루트의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를 창조한 글로벌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크리스트자나 윌리엄스와 함께 선보였던 전시회로, 현대 미술 작품과 예술적 위스키를 함께 즐기는 특별한 전시회를 통해 로얄살루트를 현대적 예술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페스티벌은 컨템포러리 아트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해 온 로얄살루트가 글로벌 아티스트와의 협업에 이어 K아트를 대표하는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5인, 서울옥션과 협업을 통해 선보인다.

‘도도새’라는 매개체를 통해 꿈과 자유를 이야기하는 현대미술작가 김선우, 특유의 패셔너블한 감성과 디지털 터치가 돋보이는 크로스 미디어 아티스트 아드리안 서, 팝아트 기반의 비비드한 컬러와 파격적인 드로잉으로 대표되는 비주얼 아티스트 275c가 함께한다.

또한 보통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일상을 따뜻하고 화려한 컬러와 빛으로 그려내는 일러스트레이터 콰야, 시대의 패션과 동시대의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성낙진 등이 합류했다.

페스티벌은 ‘위스키의 왕’으로 불리는 로얄살루트의 상징성에 걸맞게 ‘THE KING OF WHISKY’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5명의 아티스트가 로얄살루트 럭셔리 라인업의 스토리를 한층 더 현대적인 예술작품으로 재해석하고, 이 작품들을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로얄살루트의 전 제품과 5인의 아티스트가 창조한 작품들은 4일부터 서울옥션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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