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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스영화제 초청작 '사일런싱', 잔혹한 인간 사냥 시작...스틸 공개

제53회 시체스영화제 오피셜 판타스틱 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 ‘사일런싱’이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사진='사일런싱' 스틸컷

‘사일런싱’은 외딴 자연보호구역을 관리하는 은퇴한 사냥꾼 레이번(니콜라이 코스터-왈도)이 숲속에서 벌어진 정체 모를 인간 사냥 현장에 맞닥뜨리게 되는 이야기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영화 속 잔혹한 인간 사냥에 얽힌 충격적인 전말이 드러날 것을 예고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마을의 신임 보안관 앨리스(애나벨 월리스)가 살인 사건 현장에서 의문의 화살촉을 발견하고 자연보호구역을 관리하는 레이번이 끔찍한 인간 사냥을 목격하는 모습은 멈추지 않는 잔혹한 인간 사냥이 시작됐음을 본격적으로 알린다.

사진='사일런싱' 스틸컷

죽음을 무릅쓰고 정체불명의 살인마를 쫓는 레이번과 의문의 흔적들을 추적하며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려는 앨리스의 모습은 그들 앞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칠 것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한편 앨리스의 사고뭉치 남동생 브룩스(히어로 파인즈 티핀)의 등장은 끔찍한 인간 사냥 현장에 충격적인 비밀이 얽혀 있음을 암시해 단 한 장면도 놓칠 수 없는 예측불허의 전개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을 기대케 한다.

멈추지 않는 인간 사냥 ‘사일런싱’은 1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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