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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사위 윤석민 근황 "골프 세미프로 따고 싶다고 하더라"

'아내의 맛' 윤석민이 프로골퍼에 도전한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전 야구선수 윤석민과 배우 김예령의 딸 김수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현은 꼬막까기를 시도했다. 김수현은 윤석민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했지만 윤석민은 "세 개만 넣고 도와줄게"라며 골프채를 집어들었다.

이어 퍼팅을 시도했고 손쉽게 홀인원 시켜 남다른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한편 윤석민은 프로골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예령은 "세미프로를 따고 싶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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