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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 콜라겐에 닭발·돼지껍데기 보단 연어?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도움"

'아내의 맛 외전-살리고'에서는 피부노화 방지와 관련한 콜라겐에 대한 정보가 전달됐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외전-살리고' 제공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외전-살리고'에서는 피부과 전문의 이준과 함께 피부노화 방지에 대해 알아봤다.

이날 이준 전문의는 콜라겐에 대한 질문에 "닭발, 돼지껍데기도 콜라겐이 있는데 흡수율이 떨어진다. 연어처럼 어류에 있는 콜라겐이 흡수율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 함량과 관련해서는 "많은 것보다 흡수량이 중요하다.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가 있는 보조식품이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또한 "저분자 콜라겐은 머리카락 굵기의 1/12만5000 사이즈다. 피부 구조와 비슷하다. 몸에서 재조합해 피부 콜라겐을 다시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8주간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복용시 진피 친밀도가 10배이상 증가했으며 주름개선과 보습효과 등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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