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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설 승차권 예매 시작…오늘(20일) 경부-경전선 등
코레일(한국철도) 설 승차권 예매가 진행되고 있다.

20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 승차권 예매가 진행된다. 예매 대상은 2월 10~14일 닷새간 운행하는 운행하는 KTX·ITX-새마을·무궁화호 열차 등의 승차권이다.

앞서 19일에는 장애인과 고령자를 대상으로 승차권 예매가 시작됐다.

올해 설 승차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과 전화접수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사전 판매한다.

승객 간 거리두기를 위해 창 쪽 좌석만 발매하고, KTX 4인 동반석은 1석만 판매한다.

20일은 경부·경전·동해·충북·경북·동해남부선, 21일은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태백·영동·경춘선 예매를 한다.

예매 기간에 온라인이나 전화로 예약한 승차권은 21일 오후 3시부터 24일 자정까지 결제해야 한다.

판매되지 않은 잔여석은 21일 오후 3시부터 일반 승차권과 동일하게 살 수 있다.

모바일 예매는 '코레일톡' 앱에서 링크해 명절 승차권 예매 전용 홈페이지에 연결하거나 웹브라우저로 직접 접속해야 한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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