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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감동란, 성희롱 주작 의혹에 "11만원 벌자고 짜고 치겠느냐"

한 식당에서 성희롱을 당한 BJ 감동란이 ‘주작 의혹’에 대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사진=아프리카TV 캡처

지난 20일 BJ 감동란은 자신이 운영하는 아프리카TV 채널에서 ‘전복죽집 드레스코드 해명’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했다.

그는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댓글에 "어느 식당이 저런 걸 짜고 치겠느냐. 11만원 벌자고 짜고 치겠느냐"고 반박했다.

의상 지적에 대해서는 "이 옷이 왜?"라며 "속바지가 살색이어서 보이지 않았다. 내가 밥 먹을 때 다리를 벌린 것도 아닌데 티팬티를 입었다는 걸 어떻게 아나"라고 분노했다.

앞서 BJ 감동란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레전드 과학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부산 소재 단골 식당을 방문해 생방송을 진행하는 감동란의 모습이 담겼으며 시청자 900여명이었다.

시청자들은 식당 사장과 직원 대화 등을 채팅을 통해 BJ 감동란에게 알렸다. 식당 사장과 직원은 “저런 옷을 어떻게 입느냐” “속바지 안 입은 거 같다. 한참 봤다” “티팬티 입은 거 아니냐” 등을 주고받았다. 이에 BJ 감동란은 “내가 왜 이런 말을 들어야하나”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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