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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 '경소문' 카운터→'새해전야' 시누이 변신...이동휘 남매케미 예고

'경이로운 소문'으로 역대급 캐릭터를 소화한 배우 염혜란이 '새해전야'에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작품이다. 염혜란은 하나뿐인 동생의 국제결혼을 부단히 돕는 용미 역을 맡았다. 

영화 '국가부도의 날' '이웃사촌',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경이로운 소문', 시네마틱드라마 'SF8 – 간호중' 등 강렬하고 섬세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종횡무진 활약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는 염혜란이 스크린 평정에 나섰다.

염혜란이 분한 용미는 예비 올케 야오린(천두링)과 문화적 차이와 언어의 벽을 넘어 새로운 가족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캐릭터다. 동생 용찬(이동휘)과 찰떡 같은 남매 케미를 선보이며 극에 다채로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은 "연기의 내공과 깊이가 대단하다. 존경하고 배우게 된다"며 빈틈없는 연기를 펼친 염혜란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새해전야'는 오는 2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화 '새해전야' 포스터 및 스틸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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