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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이필모, 워킹맘 서수연 외조의 왕→독박육아 도전

‘아내의 맛’ 이필모가 바쁜 아내 서수연을 위해 외조의 왕으로 변신, 독박 육아에 도전하며 ‘육아봇’의 면모를 한껏 뽐낸다.

26일 방송될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33회에서는 이필모가 ‘실생활 놀이동산’부터 ‘수제 짜장면’만들기, ‘집콕 필모 살롱’까지 바쁜 아내 서수연을 돕기 위한 생애 첫 ‘나 홀로 육아 도전기’를 펼친다.

엄마이자 레스토랑 CEO 서수연은 아침부터 엄마 껌딱지 담호와 쏟아지는 집안일로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던 상태. 하지만 서수연이 운영 중인 레스토랑에서 긴급 호출을 받으면서 갑작스럽게 출근에 나서야 하는 상황이 닥쳤다. 이에 이필모가 CEO 아내 서수연을 위해 아내 없이 하루 종일 담호를 돌보는, 특급 외조의 왕으로 나선 것.

이필모는 그동안 ‘아맛’을 통해 젖병 소독부터 밥 먹이기, 기저귀 갈기, 목욕시키기, 목말 태우기, 미니 수영장, 담호 랜드 개장 등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성공시키며 아이 돌보기 만렙에 등극, ‘육아봇’다운 활약을 선보였던 바 있다. 자칭 육아의 달인 이필봇이 이번에는 이불, 소파, 매트 등 실생활 소품을 활용해 재탄생시킨 놀이기구를 대공개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이필봇이 “장난감 없이도 우리 아이 놀아줄 수 있어요”를 몸소 실천한 가운데, 담호의 만족도를 100% 이끌어낸 실생활 놀이동산의 정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필모는 아내 서수연을 마중 가던 길에 우연히 보게 된 인형 뽑기 가게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연애 시절 인형 뽑기 기계에서 서수연을 위해 시계를 뽑았던 추억이 생각났던 것. 이제는 담호와 함께 그 시절의 추억을 되살려 인형 뽑기에 도전한 이필모가 과연 엄마이자 아내인 서수연에게 인형을 안겨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생애 첫 ‘나 홀로 육아’ 도전에도 불구하고 이필모는 역시 육아 만렙 다운 면모로 다양한 꿀팁들을 쏟아냈다”라며 “실생활 육아의 달인 이필모와 폭풍 성장한 담호, 필담부자의 고군분투기를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33회는 오는 26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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